기록 하나로 훈련 페이스를 계산한다

러닝 훈련처방소

지금 상태와 목표를 넣으면 리디어드·다니엘스·카노바·한슨을 비롯한 러닝 코치 19인의 훈련 이론을 당신의 숫자에 적용해 대회 당일까지의 주차별 계획을 만든다. 훈련 한 줄마다 어느 코치의 원칙인지 적어 둔다.

내 숫자로 다시 계산 →

내 상태와 목표

예시 값이 채워져 있다. 본인 숫자로 바꾸면 계획이 바로 다시 계산된다.

1 지금 기량
2 목표
3 여건

진단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

처방 1내 훈련 페이스

다니엘스의 VDOT 에서 계산한 여섯 강도. 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빠르고, 이 색이 아래 주차 계획표의 색과 같다.

처방 2목표가 말이 되는가

처방 3단계 배치

리디어드의 순서를 남은 기간에 맞게 압축했다. 순서를 바꾸면 정점이 대회 날에 오지 않는다.

점검야소 800

바트 야소가 만든 경험 법칙 — 800m 를 "목표 마라톤 기록의 시·분" 과 같은 "분·초" 로 10회 돌 수 있으면 그 기록이 나온다는 눈금이다. 3:30:00 목표라면 800m 를 3분 30초에 10회. 간단해서 많이 쓰지만, 주간 거리를 전혀 보지 않기 때문에 기반이 얇을수록 낙관적으로 나온다. 아래에서 세 가지 예상을 나란히 놓고 확인한다.

처방 4주차별 훈련

근거코치 19인이 이 계획에 한 일

반영 비중이 큰 순서로 놓았다. 조건이 안 맞아 적용하지 않은 이론도 회색 카드로 이유를 적어 두었다.

안전계획을 깨야 할 때

용어집훈련표를 읽는 말

훈련 이름은 강도(이지·템포·역치), 길이(롱런·시간주), 방식(지속주·인터벌·변속주), 목표 속도(MP·HMP), 지형(언덕·트레일), 일정(더블런·회복주간), 단계(베이스·테이퍼) 중 서로 다른 기준으로 붙는다. 그래서 "90분 이지 롱런, 마지막 15분 MP" 처럼 한 훈련에 여러 이름이 겹친다. 용어는 코치·책·앱마다 조금씩 다르니, 훈련표에 자체 범례가 있으면 그쪽 정의가 우선이다.